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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랩 시케인 구간에서 휠락 실수를 해요. 어디가니? 보타스에게 2위를 넘겨주고 3위로 내려와요. End game... 46랩에서 마그누센이 리타이어 해요. 거의 다 달렸는데 아까비... 보타스가 매섭게 추격해요. 이게 후반부 꿀잼 1.8초 차이에서 0.5초대까지 따라잡아요. 보타스 해즈 모아 프레시 타이아 그런데 해밀턴이 실수했던 바로 그 1,2번 시케인에서 보타스도 실수를 저질러요. 토토





설정되었어요. 페라리 샤를 르클레르가 폴 포지션을 차지해요. 3번 컨트롤을 잃고도 1등했어요 드립 시전 루이스 해밀턴이 0.191초 뒤진 2위를 차지하고 제바스티안 페텔이 3위를 차지해요. 페라리 프론트로 락을 막았습니다 르클레르와 해밀턴의 Q3 드라이빙을 섹터 별로 비교해봐요. 비슷해보일 만큼 차이도 적었어요 놀랍게도 1,2 섹터에서 르클레르가



보기로 해요. 루이스 해밀턴이 296점으로 300점 고지를 넘지 못해요. 그 사이에 발테리 보타스와 격차가 65점으로 좁혀져요. 샤를 르클레르와 막스 베르스타펜이 나란히 200점에 올라요. 르클레르는 지금의 추세라면 22.7점을 경기당 얻고 있어요. 해밀턴이 15.3점을 얻고 있고 보타스가 14.3점을 얻고 있어요. 남은 7경기에서 이 추세대로 간다 해도 해밀턴을 위협할 수 없지만 보타스를 제치고 2위를 할 가능성이 있어요. 페텔이



전체적으로 비쌈. 커피 가격도 전체적으로 높음(현재 환율로는 한국보다 절대 싸지 않음). 장점으로는 다양한 지역의 음식을 먹을 수 있음. 마치 서울처럼. 아무래도 뉴욕이라는 특징은 다양성과 비쌈이라고 생각됨. 개인적으로 뉴욕빠라서 그냥 즐겼음. * 3대 버거, 3대 베이글, 3대 스테이크 등. 3대에 연연하지 말고, trip advisor, yelp, google 리뷰 참고하면 맛집 잘 찾을 수 있음. 3대 어쩌구는 3대가 혼날 블로그 마케팅. 5. 잠자기 (1박당 가격) 호텔 등급은 모두 별이 네개 - 70%는 메디슨 스퀘어 지역(미드타운 아래-약간 힙), 30%는 그랜드



사인츠 타이어가 터져요. 이런 멕라렌과 르노의 싸움을 바란 게 아닌데... 다행히 란노 노리스는 피해가 별로 없었나 봐요. 이런 상황을 제외하고 가장 눈에 띄게 산뜻한 출발을 한 드라이버로 페라리 샤를 르클레르와 르노 다니엘 리카르도를 꼽아요. 훌륭한 스타트와 직빨, 그리고 직빨덕을 보는 빠른 탈출 속도로 해밀턴의 견제를 받지 않고 1위로 질주해요. 오히려 해밀턴은 페텔과 경쟁을 하는 상황이 벌어져요. 리카르도는 8랩만에 20위에서 13위로 올라와요. 르노 머신이 이제 좀 정상적인 듯 특히 10랩에서





업스케일링 성능 등을 비교 리뷰 했는데요. 결과는 뭐 뻔하게도 LG OLED의 압도적인 승리~! 리뷰유닛은 LG로부터 제공받았다고 하지만 제가 아는 한 Tested의 주요 맴버들 애덤 세비지(영화 특수효과 제작 회사인 ILM의 모델러였고 미스버스터에 쇼 호스트로 나오는 할아버지), 노먼 챈, 키쇼 하리, 제레미 윌리엄스는 물론 이전 맴버인 윌 스미스와 게스트 맴버인 게리 휘타(스타워즈 로그원 각본 집필 작가)까지 모두 LG OLED TV를 구입해서 만족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북미 LG 마케팅팀은 열일하시네요.^^ 기아 타이거스가 신임 감독으로 선임한 인물이





긍정이 있어요. 하스는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나빠지네 로 흘러가요. 이러다 팀 없어지는 것 아닌가 모르겠어요. 시즌 드라이버 순위를 보기로 해요. 우승을 못했지만 284점으로 루이스 해밀턴이 여전히 1위에요. 항상 그랬듯 보타스가 2위를 하며 221점으로 해밀턴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요. 4점 밖에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한 막스 베르스타펜이 3점 차이로 샤를 르클레르에게 쫓겨요. 드디어 르클레르가 페텔을 추월해 4위에 올라요. 두 번 연속 우승으로 50점을 챙기며





타이어가 싱싱해서 그랬나 봐요. 마틴 브런들의 기본 레퍼토리, 해밀턴즈 타이아 이즈 모아 영가 페텔은 34랩에서 타이어를 교체하고 4위로 내려앉지만 추격의 의지를 불태워요. 타기만 했어요 레이스 후반은 두 가지 꿀잼이 있었어요. 야금야금 따라붙은 해밀턴이 43랩부터 2초 이내로 들어오더니 마지막 랩에서 1초 이내로 들어와요. 두 바퀴만 더 돌았다면 해밀턴이 추월했을 거예요. 하지만 44랩 트랙. 이게 레이스다. 그리고 알렉산더 알본의 추월쇼예요. 베르스타펜이 리타이어한 레드불 입장에서 페라리와의 격차를 최소로 벌리려면 알본이 더



시간을 물어요. 써티씩스 뽀인뜨 뜨리, 써티씩스 뽀인뜨 뜨리 라디오가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해밀턴이 1분 35초 761로 기록을 세워요. 잘못된 목표를 따르면 어떻게 된다? [1점도 양보할 수 없다] 르클레르의 기록은 1분 36초 193으로 알려준 기록보다 빨라요. 하지만 소용없어! 그렇게 레이스가 끝나요. 메르세데스 루이스 해밀턴이 통산 82번째 그랑프리 우승과 함께 러시아 그랑프리 4승을 달성해요. 여기선 내가 짜르 오랜만에 메르세데스 원투피니시가 나와요. 샤를



확실한 상황이에요. AWS는 77% 확률로 페텔이 해밀턴을 추월할 것이라고 해요. 아마존이 그렇다면 그런 거예요 해밀턴이 믿을 것은 세이프티 카밖에 없는 상황이 됐어요. 그것마저도 믿을 수 없습니다 결국 페텔과 해밀턴은 6초가량 차이를 보여요. 이건 세이프티 카로도 극뽁 추월할 수 없어요. 세이프티카 들어가고 직빨에서 또 밀릴 거잖아 사학재단을 가진 국회의원 아버지와 힙합을 해야 탈 수 있다는 그 세이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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